셀프커스터디를 하고 두번째 지갑을 만들어 볼때 쯤 이런 질문이 들거예요! “흠~ 처음에 그냥 장치에서 불러주는거 12개 받아 적었는데… 이거 안전한거 맞아? 고작 단어 12개가 내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 줄 수 있는 거 맞음?” 네! 당연히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어요.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2개도 충분히 안전하다! 입니다. 비트코인 해킹의 지름길 그럼 왜 그럴까요? 해커가 비트코인을…
좋은 자산을 샀으면 쭉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곱하기의 세계에서 승부가 가능하다. 익절은 곱하기의 세계에 있는 내 자산을 더하기의 세계로 보내버리는 것이다. 내 노동소득이 존재하는 그 세계 말이다. 100배 200배의 투자는 실재로 가능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대 거기까지 가지 못한다. ‘더하기‘의 유혹때문이다. ‘익절은 항상 옳다’ 말이 있다. 그런데 내 목표가 ‘투자로 대박나기’인데 중간에 크고 있는…
비트코인 셀프커스터디를 조금 공부하다 보면, 기계에서 불러주는 니모닉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신이 직접 니모닉을 생성하고 싶어 질 거야. 무엇보다 신뢰할 수 있는 부분을 줄일 수 있어서 좋지. 하드웨어 월렛 지갑 제작사를 신뢰할 필요도 없고, 오염없이 순수하게 잘 배송되었는지 의심할 필요도 없어지지. 그런데 막상 니모닉을 오프라인에서 만들려고 하면 생각보다 절차가 복잡하거나 이해가 잘 안가는 경우가 있을거야. 그래서…
지구에 있는 모든 국가를 여행해본 유명한 여행 유튜버가 “엘살바도르에서 비트코인 으로 48시간동안 생존하기” 란 제목으로 흥미로운 영상을 찍었다. 안그래도 비트코인이 법정화폐로 정식 인정된 이후 현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던 차에 유튜브 추천으로 보게 되었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비트코인 채택에 있어서는 부켈레는 정말 현명한 대통령이다. 엘살바도르를 계기로 앞으로 더욱 많은 국가에서 사용되었으면 좋겠다.
No! 가능은 하지만 전혀 추천되지 않습니다. 받을 때마다 항상 새로운 주소를 사용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 주소는 누구나 열람할 수 있기 때문에, 나의 프라이버시가 희생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 또는 정부 기관에게 “나는 비트코인을 이만큼 가지고 있어요~” 라고 공개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인과의 거래 또는 중고거래를 하는 경우에도 상대방이 “이 녀석 이만큼이나 있어~?” 하고 내 잔고를 알아볼 수…
아직 셀프 커스터디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기존의 아이디·패스워드 개념을 떠올리면서“이거 1년에 한 번 정도는 바꿔줘야 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럴 필요가 없어요. 니모닉은 “최고 등급”의 비밀번호예요 니모닉은 그 자체로 최고 수준의 보안 체계예요.그리고 비트코인은 이미 궁극의 보안을 갖추고 있어서정기적으로 니모닉을 교체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 실제로 10년 전 비트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