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불러주는게 아닌 직접 니모닉을 만들고자 한다면 아래의 옵션들을 고려 할 수 있어요. 1️⃣ 기계의 도움을 받는 방식 사용자가 오프라인에서 주사위를 굴리고,그 결과값을 하드웨어 월렛에 전달해서 (계산해준 값을 받아) 생성하는 방식이다. 하드웨어 월렛의 프로그램이 원래 의도대로 작동한다고 믿어야 한다.(코드를 검토해 볼 능력이 있거나, 링크된 검증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2️⃣ 완전 오프라인 환경에서 만드는 방식
아직 셀프 커스터디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기존의 아이디·패스워드 개념을 떠올리면서“이거 1년에 한 번 정도는 바꿔줘야 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럴 필요가 없어요. 니모닉은 “최고 등급”의 비밀번호예요 니모닉은 그 자체로 최고 수준의 보안 체계예요.그리고 비트코인은 이미 궁극의 보안을 갖추고 있어서정기적으로 니모닉을 교체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 실제로 10년 전 비트코인…
오마이갓! 송금을 잘 못한 것 같은데, 어디에 연락해야 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컨펌 이상 난 경우 한 번 잘못 보낸 거래를 되 돌릴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전송할 때에는 평온하고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을 때 실행해야 하며, 받는 사람의 주소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편리하기 때문에 최근에 사용한 주소 목록에서 클릭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럴때에도 주소를…
좋은 자산을 샀으면 쭉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곱하기의 세계에서 승부가 가능하다. 익절은 곱하기의 세계에 있는 내 자산을 더하기의 세계로 보내버리는 것이다. 내 노동소득이 존재하는 그 세계 말이다. 100배 200배의 투자는 실재로 가능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대 거기까지 가지 못한다. ‘더하기‘의 유혹때문이다. ‘익절은 항상 옳다’ 말이 있다. 그런데 내 목표가 ‘투자로 대박나기’인데 중간에 크고 있는…
자, 앞에서 셀프커스터디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긴 했는데.. 내가 할 수 있을지… 너무 어려운건 아닌지 걱정돼? 그래 그럴 수 있지. 근데 생각보다 별로 안어려워. 그러니까 일단 그냥 해봐. 비트코인은 직접 써봐야 돼. 그래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가 있거든! 😊✨ 곱창 좋아하니? 난 엄청 좋아하거든.그거랑 마찬가지야. 먹기 전까지는 그 가치를 몰라. ㅋㅋㅋㅋ 셀커가 어려워 보이는 이유 일단…
비트코인의 대중적 채택이 어느 정도 완료된 이후에는, 결국 ‘저축 수단’으로서의 기능만 남게 될 것이다. 즉, 먼저 투자해서 얻을 수 있는 초과 이익의 기회는 점차 사라지게 된다는 말이다.애초에 그렇게 설계되었다. (Adoption이 그대로라고 하더라도, 비트코인의 보상은 선형적이지 않고, 지수적으로 줄어들도록 설계되어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이 ‘저축 수단’으로 정착하기 전부터 모은 사람들이 얻게 되는 이익은 무슨 의미로 해석해야…